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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어요 201652093446.jpg

책 내용

굵고 검은 테두리선과 그 안에 칠해진 경쾌하고 선명한 색깔이 돋보입니다.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아이의 소망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우주 비행사가 되어 우주복을 입고, 우주를 돌아다니고, 특별한 음식을 먹고, 무중력 속에서 자고, 인공위성을 수리하고, 우주 정거장을 세우고는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우주 비행사의 모습을 군더더기 없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우주 생활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과 우주에 가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책입니다. 02_800.gif 02_800_01.jpg 02_800_02.jpg 02_80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바이런 바튼 (Byron Barton)

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으로 인정받는 삽화가일 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학습을 잘 조화시킬 줄 아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비롯하여『곰 세 마리(The Three Bears)』『빨간 암탉(The Little Red Hen)』『일꾼 기계들(Machines at Work)』『우주 비행사가 될래요(I Want to Be an Astronaut)』『커다란 기계들(Big Machines)』『뚝딱뚝딱 도구들(Tools)』『동물원의 동물들(Zoo Animals)』『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등 주로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의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사라소타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