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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달님! 201651918440.jpg
  • 그림작가 소냐 빔머
  • 글작가 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 출판사 우리교육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21-12-10

책 내용

우주인이 되려면 꼭 알아야 할 달 이야기 2021년 10월 21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순수한 우리 기술력으로 만든 발사체 ‘누리호’를 쏘아 올렸어요. 1차로 발사한 누리호는 궤도에 안정적으로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 원인을 알아내어 2022년 5월에 2차로 발사할 예정이에요. 2027년까지 추가로 예정되어 있는 발사 일정에서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된다면, 2030년에 예정된 달 탐사선 발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지도 몰라요. 그러면 지금의 어린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우주복을 입고 발사체를 타고 날아가 달이든 화성이든 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우주인이 되어 달아 가고 싶은 어린이가 스스로 알아낸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달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달은 어떤 특징을 가진 위성인지 차근차근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지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엄청난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지구 탈출속도)도 알려주고, 우주에는 중력이 작용하지 않아(무중력) 우주인들이 둥둥 떠다니는 것도 소개합니다. 그리고 달에는 산소가 없으니 거기 가서 숨 쉴 산소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 주지요. 지구에서 보는 달의 모습이 치즈와 다르다는 것(달의 크레이터)도 설명하고, 달의 중력이 지구의 6분의 1밖에 되지 않아 겅중겅중 솟구치듯 걸어야 한다는 것도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달에 관한 정보를 하나씩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우주인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20211220_05_01.jpg 20211220_05_02.jpg 20211220_05_03.jpg 20211220_05_04.jpg 20211220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달에 대한 정보를 하나씩 알아가면서 우주인의 꿈을 키워요 파울라는 늘 달에 가고 싶었습니다. 달에 가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지요. 아빠 어깨 위에 올라가 달을 잡아 보려고도 했고, 직접 로켓을 만들기도 했어요. 매일 밤, 어른이 되어서 중력을 이기고 달로 날아가는 꿈을 꾼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소냐는 그림 그리는 것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뮌헨과 브뤼셀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몇 년간 일하다가 삽화를 공부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나기로 결심하고 곧장 짐을 쌌지요. 그 이후로 줄곧 그는 붓과 온갖 멋진 이야기 사이에서 살며, 전 세계를 무대로 프리랜서 삽화가로 일합니다. 지난 몇 년간 그의 여러 책들이 미국에서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