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빔머
소냐 빔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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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는 그림 그리는 것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뮌헨과 브뤼셀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몇 년간 일하다가 삽화를 공부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떠나기로 결심하고 곧장 짐을 쌌지요. 그 이후로 줄곧 그는 붓과 온갖 멋진 이야기 사이에서 살며, 전 세계를 무대로 프리랜서 삽화가로 일합니다. 지난 몇 년간 그의 여러 책들이 미국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6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