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6_05.jpg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빵빵 친구들 201652093446.jpg

책 내용

공사장에서 일하는 다섯 대의 힘센 빵빵 친구들, 무적의 빵빵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커다란 공사장에 아침 햇살이 비추자,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잠에서 깼어요! 무적의 빵빵 친구들은 공사장에서 일하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그런데 오늘 해야 할 새로운 일은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을 만드는 건가 봐요! 크레인 차, 레미콘, 덤프트럭, 불도저, 굴착기 다섯 대의 빵빵 친구들이 다 해낼 수 있을까요? 그때 레미콘이 재빨리 빵빵! 경적 소리를 울리며 스키드로더, 백호굴착기, 트레일러, 트랙터, 펌프차 친구들을 불렀어요. 공사장에 모인 열 대의 빵빵 친구들, 둘씩 짝지어 뚝딱뚝딱 일을 시작해요. 덩치가 작은 스키드로더가 커다란 돌들을 잘게 부수면, 덩치 큰 불도저가 깨진 돌들을 치워요. 굴착기가 나서서 땅을 파면 백호굴착기가 배수관을 구멍에 쏙 내려놓고요. 트레일러가 싣고 온 무거운 철근을 크레인 차가 온 힘을 다해 공사장에 내려놓아요. 트랙터가 퍼 올린 흙은 덤프트럭이 재빨리 달려와 실어 나른답니다. 레미콘이 둥그런 몸통으로 휙휙 섞은 시멘트는 펌프차가 높은 곳으로 쭉쭉 퍼 올려요. 모두들 손발이 척척 맞네요! 해가 지고 밤이 찾아오자 하루 종일 고생한 무적의 빵빵 친구들도 꿈나라로 떠나요. 덕분에 공사장도 쌔근쌔근 잠에 푹 빠졌답니다. 20230306_05_01.jpg 20230306_05_02.jpg 20230306_05_03.jpg 20230306_05_04.jpg 20230306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뉴욕 타임스 잠자리 동화 베스트셀러 『잘 자요, 빵빵 친구들』의 최신작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빵빵 친구들』이 드디어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중에서도 힘이 센, 일하는 자동차들의 이야기를 담은 ‘빵빵 친구들’의 새 이야기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이야기랍니다. 이번에는 고속도로 작업단 친구들도 함께 힘을 합쳤어요. 땅을 고르고, 다지고, 평평하게 만든 뒤 도로를 만들어 선을 긋고, 가로등을 설치하고, 표지판을 달아요. 열세 대의 빵빵 친구들이 각자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네요. 그리고 마침내 고속도로가 완성되었어요! 탈것에 진심이며, 자동차에 관심 많은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주세요. 실감 나는 공사 이야기 속에 모두 힘을 합해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모습이 감동을 선사할 거예요. 동물들한테도 길이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 빵빵 친구들이 세상의 길들을 동물들과 함께 쓸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궁리하고 있답니다. 때로는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놓아 사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해 주고, 때로는 도로 밑에 굴을 만들어 도롱뇽들이 연못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 배수구 주위에 여유 공간을 만들어 두기도 해요. 이처럼 야생동물들을 위한 길, 생태통로가 곳곳에 만들어져 있어서 우리 주변에 사는 많은 동물 친구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해외 베스트 리뷰] · 아이들과 엄마들을 모두 기쁘게 한 책 - 뉴욕타임스 · 이 책을 본 부모님들은 모두 이렇게 말했죠. ‘드디어 완벽한 책을 만났어!’ - 시카고트리뷴 ·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로 바른 잠자리 습관을 가르치는 최고의 책 - 학교도서관저널 · 특별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드는 그림책 - 북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기차에 가득 실을 만큼 많은 책을 쓰고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로 재치 있고 재미난 유머로 아이분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작품들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왜 그렇게 심술이 났어?』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오리야? 토끼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