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가득 실을 만큼 많은 책을 쓰고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로 재치 있고 재미난 유머로 아이분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작품들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왜 그렇게 심술이 났어?』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오리야? 토끼야?』가 있습니다.
기차에 가득 실을 만큼 많은 책을 쓰고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로 재치 있고 재미난 유머로 아이분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작품들을 발표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왜 그렇게 심술이 났어?』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오리야? 토끼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