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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사건 no_profile.png
  • 그림작가 에르제
  • 글작가 에르제
  • 출판사
  • 페이지
    63 쪽
  • 발행일
    2003-08-20

책 내용

‘땡땡의 모험’ 열여덟 번째 권입니다. 땡땡과 아독 선장은 집에서 평화롭게 산책을 즐기는 데 갑자기 비가 쏟아집니다. 그런데 집으로 들어가 보니 유리창이 깨어지고 유리잔이 깨어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게다가 해바라기 박사님의 모자에도 총구멍이 생깁니다. 다음 날 곰곰 어제의 사건을 돌아보던 땡땡은 사건의 배후에 해바라기 박사님이 있고 누군가 박사님을 뒤쫓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땡땡과 아독 선장은 해바라기 박사님을 따라가는데……. 땡땡과 함께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요. 202_1365.jpg 102_1365_01.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07년 벨기에 브뤼설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데 평생을 바쳤습니다.『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르쁘띠벵티엠』에 연재하기 시작해 1930년 첫권을 시작으로 모두 24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그 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부가 팔리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세계 최고의 교양 만화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대통령 드골이 ‘나의 유일한 라이벌은 땡땡이다’라고 찬사를 보낼 만큼 존경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자를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초상화를 그렸고, 벨기에 우주 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저자의 흉상이 세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