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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 - 프랑스편 2016519184220.jpg

책 내용

‘가족이란 세계관을 넓혀주는 지식교양서’ 오늘날 전세계 가족의 형태는 특이하고도 다양하다. 그만큼 아이가 원래의 가족을 유지하거나, 성인이 한 가족을 이루는 것은 행운에 가깝기도 하다. 위기가 찾아와 고통스러운 이별이 생길 수도 있고, 해체되었다가 재구성되기도 한다.이렇게 가족은 계속해서 성장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가족’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삽화와 함께 프랑스 가정의학과 모르 교수가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다양한 가족의 역사와 형태를 배우고 가족이 좋을 때와 나쁠 때는 언제인지,나의 가족과 다른 가족이 같은지 다른지, 나, 그리고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20230605_01_01.jpg 20230605_01_02.jpg 20230605_01_03.jpg 20230605_01_04.jpg 20230605_01_05.jpg 20230605_01_06.jpg 20230605_01_07.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로르 몽루부는 1976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입니다. 어린 시절 아름다운 쥐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진 두 선생님 덕분에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에밀 콜 일러스트 전문학교에서 그림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 리옹에 살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은 《친구가 뭐 좋아?》, 《하마와 생쥐》, 《얼굴이 빨개져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