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르 몽루부
로르 몽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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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르 몽루부는 1976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입니다. 어린 시절 아름다운 쥐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진 두 선생님 덕분에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에밀 콜 일러스트 전문학교에서 그림을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프랑스 리옹에 살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은 《친구가 뭐 좋아?》, 《하마와 생쥐》, 《얼굴이 빨개져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4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