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친근하고 재미있는 대화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만나 보는 생물학 그림책!
생물학에 궁금증이 많은 소피아와 토마스는 세실과 발레리아에게 여러 가지 흥미로운 질문들을 합니다. 나무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동물은 모두 뇌가 있는지, 심장이 없는 채로 살 수 있는지, 식물은 어떻게 영양분을 얻는지, 육식성 식물은 어떻게 고기를 먹는지, 왜 어떤 생물은 사라졌는지, 생물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지 등등 말입니다. 그러면 세시와 발레리아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때로는 본인들이 소피아와 토마스에게 기발하고 재미있는 질문을 하기도 하면서 대화를 이끌지요.
이들의 이러한 친근하고 재미있는 대화는 아르헨티나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파블로 피시크의 그림으로 빛을 발합니다. 파블로 피시크는 그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표정과 행동을 잘 드러내며, 동시에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줍니다.
과학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되는 생물학 그림책!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방과후 수업에서 ‘생명 과학’을 배우고, 3학년부터는 과학 교과서에서 생물학을 접합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초등학교서부터 생물학을 공부합니다.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과학 교과서에는 ‘동물, 식물의 한살이’부터 시작해서 ‘식물의 구조와 기능,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확장되어 실려 있지요.
그런데 이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학 개념과 원리를 『생물학이 정말 우리 생활 속에 있다고?』에서 먼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지요. 이 책의 말미에는 해당 내용이 과학 교과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교과 과정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포는 계속 분열하는지,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생물은 무엇인지, 지구에 세균은 얼마나 있는지, 심장이 없는 동물과 심장이 여러 개인 동물들로는 어떤 동물이 있는지 등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
· 3학년 1학기 3. 동물의 한살이
· 3학년 2학기 2. 동물의 생활
· 4학년 1학기 3. 식물의 한살이
· 4학년 2학기 1. 식물의 생활
· 5학년 1학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 5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 6학년 1학기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 6학년 2학기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