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묘와 회화, 그래픽디자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여러 책과 잡지, 신문에 그림을 실었답니다. 각종 포스터와 텔레비전, 사회사업, 제품 속에서도 피시크의 작품을 만날 수 있지요. 독일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전시도 했답니다.
소묘와 회화, 그래픽디자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여러 책과 잡지, 신문에 그림을 실었답니다. 각종 포스터와 텔레비전, 사회사업, 제품 속에서도 피시크의 작품을 만날 수 있지요. 독일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전시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