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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모여 봐!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그림형제의 옛 이야기를 현대식으로 구성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징그러운 개구리가 마법이 풀려 다시 왕자가 되는「개구리 왕자」, 꾀 많은 엄지동자의 모험 이야기「엄지동자」, 칠 년 동안 일한 댓가로 받은 금덩이 대신 빈 몸으로 집에 돌아온 바보의 이야기「행복한 한스」등 일곱 편의 이야기를 만화식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빈 소파를 바라보는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표지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자, 과연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들려 줄 주인공은 누굴까요? 102_1414.gif 102_1414_01.jpg 102_1414_02.jpg 102_141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2016년 안데르센상 수상 (그림작가부문)

1948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뮌헨의 전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직했습니다. 1977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세상이 아직 어릴 때』에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내 옷이 제일 좋아』, 『우리 아빠』, 『수학 귀신』, 『뽀뽀쟁이 프리더』, 『얘들아, 모여 봐!』, 『엉뚱한 꼬마 토끼 카르헨』, 『일요일의 아이』, 『슛돌이 카르헨』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일 한저 출판사에서 나온 책에 일러스트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하면서 하이델베르크에서 살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깔과 재치 있는 그림이 특징인 이 작가의 작품들은 어린이와 어른들로부터 동시에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