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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들은 무슨 일을 하지? 201652093446.jpg

책 내용

굵은 윤곽선, 강렬한 색의 대비가 도드라지는 그림책입니다. 일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계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낡은 건물을 부수는 기계, 나무를 밀어내는 불도저, 길을 뜯어내는 기계, 돌을 나르는 덤프트럭, 땅을 파는 포크레인……. 여러 가지 기계들이 나옵니다. 기계의 쓰임새와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 건물이 세워지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102_1608.gif 102_1608_01.jpg 102_1608_02.jpg 102_160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바이런 바튼 (Byron Barton)

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으로 인정받는 삽화가일 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학습을 잘 조화시킬 줄 아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비롯하여『곰 세 마리(The Three Bears)』『빨간 암탉(The Little Red Hen)』『일꾼 기계들(Machines at Work)』『우주 비행사가 될래요(I Want to Be an Astronaut)』『커다란 기계들(Big Machines)』『뚝딱뚝딱 도구들(Tools)』『동물원의 동물들(Zoo Animals)』『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등 주로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의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사라소타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