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_1609.jpg
와! 공룡 뼈다 201652093446.jpg

책 내용

굵은 윤곽선, 강렬한 색의 대비가 도드라집니다. 공룡 탐사와 공룡 발굴 과정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발굴 도구를 들고 탐사를 떠난 사람들은 공룡 뼈를 발견하면 땅에 묻힌 공룡 뼈를 파냅니다. 그리고는 공룡 뼈를 잘 싸서 상자에 담아 트럭에 싣고 자연사 박물관으로 갑니다. 뼈의 각 부분을 찾아서 갈무리 하고는 뼈를 맞춥니다. 그리고 공룡을 전시합니다. 우리가 박물관에서 보는 공룡 뼈들이 그런 발굴 과정을 거쳐 전시된 거구나, 한눈에 알게 됩니다. 102_1609.gif 102_1609_01.jpg 102_1609_02.jpg 102_160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바이런 바튼 (Byron Barton)

강렬한 색채, 대담한 구도, 단순하고도 정갈한 선이 특징인 그림으로 인정받는 삽화가일 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학습을 잘 조화시킬 줄 아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비롯하여『곰 세 마리(The Three Bears)』『빨간 암탉(The Little Red Hen)』『일꾼 기계들(Machines at Work)』『우주 비행사가 될래요(I Want to Be an Astronaut)』『커다란 기계들(Big Machines)』『뚝딱뚝딱 도구들(Tools)』『동물원의 동물들(Zoo Animals)』『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등 주로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의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사라소타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