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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작가 에르제
  • 글작가 에르제
  • 출판사
  • 페이지
    63 쪽
  • 발행일
    2003-01-06

책 내용

주인공 땡땡은 소년 기자이지만 모험가와 탐정 역할을 하면서 갖가지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땡땡이 고대 문명부터 현대 과학을 포함한 20세기 세계사의 현장을 두루 돌아다니는 형식으로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이어집니다.『태양의 신전』은 페루에 간 땡땡 기자와 외항선 선장 아독이 겪는 모험담입니다. 파샤카막 호를 타고 오는 해바라기 박사님을 맞으러 갔다가 잉카의 성스러운 팔찌 때문에 포로로 잡혀 있는 해바라기 박사님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모험담 속에서 페루의 문화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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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07년 벨기에 브뤼설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데 평생을 바쳤습니다.『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르쁘띠벵티엠』에 연재하기 시작해 1930년 첫권을 시작으로 모두 24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그 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부가 팔리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세계 최고의 교양 만화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대통령 드골이 ‘나의 유일한 라이벌은 땡땡이다’라고 찬사를 보낼 만큼 존경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자를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초상화를 그렸고, 벨기에 우주 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저자의 흉상이 세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