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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섭지 않아 2016519184220.jpg

책 내용

단란한 얼룩말 가족의 한 밤에 일어난 에피소드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미셀 게만의 위트와 다정함이 흠뻑 느껴지지요. 아기 얼룩말 주는 엄마, 아빠 둘이서만 공포 영화를 보는 것에 시샘이 납니다. 화가 난 주는 침대에 누워 이리저리 발길질을 하다, 그만 침대보를 찢어 버리고 말지요. 침대보를 뒤집어 쓴 주는 장난기가 발동해, 유령 흉내를 냅니다. 살금살금 다가가 엄마, 아빠 뒤에서 “이히히히히!” 202_1773.gif 202_1773_01.jpg 202_1773_02.jpg 02_177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전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프랑스 그림책 작가입니다.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고,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 다니면서 처음 그림책을 펴냈는데 정식으로 출간된『꼬마 사냥꾼과 코끼리』는 5만 부가 넘게 팔렸답니다. 딸 발랑틴과 아들 가브리엘에게서 영감을 얻어 만든『발랑틴』과 펭귄『비분데』시리즈를 비롯해서 독창적이면서도 단순한 이야기들로 된 그림책 수십 권을 펴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유모차 나들이』『별 하나 나 하나』『꼬마 원시인 크로미뇽』『올가는 학교가 싫다』『파스칼의 실수』『하얀 올빼미와 파란 생쥐』『거저먹기 외국어』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