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게
미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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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한 프랑스 그림책 작가입니다.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고,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 다니면서 처음 그림책을 펴냈는데 정식으로 출간된『꼬마 사냥꾼과 코끼리』는 5만 부가 넘게 팔렸답니다. 딸 발랑틴과 아들 가브리엘에게서 영감을 얻어 만든『발랑틴』과 펭귄『비분데』시리즈를 비롯해서 독창적이면서도 단순한 이야기들로 된 그림책 수십 권을 펴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유모차 나들이』『별 하나 나 하나』『꼬마 원시인 크로미뇽』『올가는 학교가 싫다』『파스칼의 실수』『하얀 올빼미와 파란 생쥐』『거저먹기 외국어』등이 있습니다.
8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