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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 아기 곰아 2016519184159.jpg

책 내용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아기 곰이 들려 주는 자장가입니다. 잠자리에 들었던 아기 곰이 잠이 오지 않아 창 밖으로 세상을 내다보고 하루 일을 돌아보는 과정을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감수성 있는 풍경 묘사, 아이다운 상상과 모험들이 신비하고 환상적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그림 속에 펼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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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7년 독일 슈톨베르크에서 태어나 뮌헨의 오토브룬에 살고 있다. 시적이고 상상력에 가득 찬 책의 표지 그림을 그렸다. 예술사를 공부한 다음 1982~1986년까지 뮌헨 조형예술대학 아카데미에서 그래픽과 그림을 전공했다. 1988년 이후 많은 책들의 삽화를 그렸고 많은 상을 받으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1993년 그림책 『아기 곰아, 잘 자』로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푸이미니의 『마티와 할아버지』(1994), 엘케 하이덴라이히의 『네로 코를레오네』(1995) 등의 삽화를 그렸고, 1998년 그림책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그린 책으로 『책 그림책』, 『호수와 바다 이야기』, 『달빛을 쫓는 사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