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2194.jpg
아름다운 책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우리에게 책은 왜 필요한 것일까? 그 질문에 대답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우연히 책 한 권을 주운 토끼 형제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 속으로 빠져들어 책이란 어떤 것인지 느끼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책 속의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하고 상상하는 일, 책을 읽는 마음의 자세, 책 속의 환상 세계와 현실의 차이를 잊지 않으면서 책 읽기 등 책의 가치와 필요성을 재미있고 설득력 있게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책 마지막에 밝혀지는 책의 특수한 용도에 웃음짓게 됩니다. 크레용과 물감을 적절하게 섞어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린 작가의 힘도 놀랍습니다. 001[35].jpg 002[35].jpg 004[32].jpg 005[24].jpg 006[20].jpg 007[1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30년 파리에서 태어나 1972년까지 앙팡틴 프레스의 주필로 활동했다. 그 후에 그림, 조각은 물론 포스터, 무대 장식, 인형극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했다. 국내에는『맛있게 드세요 토끼 씨』『보글보글 마법의 수프』가 소개 돼 있으며, 그 외『파란 의자』『강철 같은 이빨』등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