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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나무 2016519184220.jpg

책 내용

할머니의 죽음을 맞은 이폴렌의 이야기를 통해서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나무에 사는 요정 같은 환상적인 주인공과 그 주인공이 겪는 환상적인 일들은 아이들에게 죽음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그리고 슬픈 경험 속에서 성큼 마음이 자란다는 사실도 알게 합니다. 02_2520.gif 02_2520_01.jpg 02_2520_02.jpg 02_2520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48년 프랑스 로렌 지방의 뤼네빌에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 문학과 고고학을, 엑스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969년부터는 파리에 살면서 회화와 조각을 공부했고 엑스프레스와 르몽드 등의 언론사에서 일했다. 화가, 신문 잡지의 만화가, 작가이자 삽화가인 퐁티는 자신의 딸 아델을 위해 1985년에 첫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그 책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나온『아델의 앨범』으로 프랑스 어린이 책의 고전이 되었다. 그 밖에 『끝없는 나무』,『작은 가지』,『파리』,『개와 고양이』,『창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