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2647.jpg
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 2016525152118.jpg

책 내용

엄마, 아빠 모르게 혼자만의 비밀스런 바다 여행을 하게 된 아기곰의 이야기입니다. 액자식의 구성에 풍부한 색감으로 귀여운 아기곰과 바다 밑에 사는 여러 동물들의 예쁜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바닷가에 놀러 간 아기곰이 모래성에 어울릴 조개를 찾으려다가 바다 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바다 속에는 아기곰이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신기한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해마, 게, 문어, 불가사리, 바다 가재, 해파리 등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바다 속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아기곰의 비밀스런 바다 여행에 얼른 들어가 보세요. 02_2647.gif 02_2647_01.jpg 02_2647_02.jpg 02_264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