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
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