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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 2016525152118.jpg

책 내용

동물원에 놀러 갔다가 엄마곰을 잃어 버린 아기곰이 엄마곰을 다시 찾기까지 동물원 이곳 저곳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액자식의 그림 구성에 풍부한 색깔과 간결하고 귀여운 동물들의 그림이 친근함을 불러 일으킵니다. 엄마곰을 잃어 버린 아기곰의 답답한 마음을 잘 표현해 놓았으며 팬더곰, 갈색곰, 북극곰 등 다양한 곰의 종류에 대하여도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줍니다. 엄마곰을 다시 찾고 안도의 숨을 내쉬며 꼬옥 엄마품에 안긴 아기곰의 마지막 모습에서는 엄마와 아기 사이의 포근한 사랑이 물씬 풍겨 납니다. 02_2648.gif 02_2648_01.jpg 02_2648_02.jpg 02_264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