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과 흰색의 단순한 색을 사용하여 찍은 판화가 인상적인 그림책입니다. 사물에 생명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의 상상의 세계에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기 곰 비디와 곰의 주인이자 친구인 테일러가 나누는 사랑이 따뜻합니다.『꼬마 곰 코듀로이』로 유명한 그림작가 돈 프리먼이 그렸습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알기 시작하는 아이의 모험과 편안한 집에 대한 그리움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Don Freeman (돈 프리먼)\r\n\r\n▶ http://us.penguingroup.com\r\n\r\n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났다. 뉴욕 아트 스튜던츠 리그에서 공부하였고 몇 년 동안 《뉴욕 타임스》에 브로드웨이의 공연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다. 1940년부터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대표작으로는 『꼬마 곰 코듀로이』, 『코듀로이에게 주머니를』, 『민들레』, 『자루 걸레 머리』, 『문지기 노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