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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는 잼만 좋아해 201652093446.jpg

책 내용

어린이들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편식하는 습관을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잘못된 아이의 버릇을 아무런 동요없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서 스스로 고치게 하는 부모의 역할이 돋보이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02_2698.gif 02_2698_01.jpg 02_2698_02.jpg 02_2698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릴리언 호번 (Lillian Hoban)

‘필라델피아 뮤지엄 스쿨 오브 인더스트리얼 아트’를 졸업하고, 무용수로 잠시 활동했습니다. 리얼리즘에 기반한 그의 그림은 대상의 표정과 감정을 풍부히 살려 낸다는 평을 받았으며, 남편 러셀 호번이 글을 쓰고 릴리언이 그림을 그려 펴 낸『프란시스는 잼만 좋아해』『프란시스의 거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