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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간 마녀 위니 2016519184337.jpg

책 내용

무더운 여름날, 고양이 윌버와 빗자루를 타고 바닷가로 날아간 마녀 위니의 이야기입니다. 위니와 윌버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반갑습니다. 바다로 간 마녀 위니가 시원함을 만끽하기도 전에 파도에 몸이 뒤집어지고, 수건과 가방이 젖고, 고양이 윌버는 물이 싫어서 울어댑니다. 급기야 빗자루까지 잃어버리게 된 마녀 위니는 어떻게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요? 윌버는 끝까지 물에 몸을 적시지 않을 수 있을까요? 떠들썩하고 요란한 마녀 위니와의 바다 여행을 떠납니다.

더위를 피해 바닷가에 놀러 간 마녀 위니와 윌버. 위니는 바닷가에 파라솔을 펴자마자 물속에 첨벙 뛰어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물이 차올라서 빗자루가 사려져요. 그래도 요술 지팡이가 있으니 괜찮아요. 다시 빗자루는 찾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물을 튀긴다고 찌푸리네요. 다시 위니와 윌버는 집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어요. 요술 지팡이를 들고 주문을 외우니 집앞에 근사한 수영장이 생겼어요. 역시 피서는 집에서 하는 것이 최고죠? 마녀 위니의 피서 이야기 들어볼까요? 02_3008.gif 02_3008_01.jpg 02_3008_02.jpg 02_3008_03.jpg 02_3008_04.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Korky Paul 
짐바브웨의 하라레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번 미술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1987년에『마녀 위니』로 어린이 도서 협회에서 주관한 어린이 도서상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꿈 많은 금붕어』『마녀 위니의 겨울』『마녀 위니, 다시 날다』『샌지와 빵집 주인』『공룡』등 코믹한 주인공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섬세하면서 과감한 터치로 위트와 익살을 훌륭히 표현해 내는 작가입니다. 지금은 부인 및 두 자녀와 함께 옥스퍼드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