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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몸에서 빛을 내는 신기한 곤충 반딧불이. 검푸른 밤하늘에 반짝거리며 날아가는 반딧불은 흘러가는 별인 듯이 고와서 저절로 마음이 환해집니다. 하지만 요즈음 우리 곁에는 반딧불이가 잘 보이질 않습니다. 깨끗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곤충, 우리가 개똥벌레라고 부르기도 하는 반딧불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귀함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반딧불이 반짝이는 모습을 하나 하나 붓으로 작은 점을 찍어 표현해, 반딧불의 고운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합니다. 01_023317.gif 01_023317_01.jpg 01_023317_02.jpg 01_02331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 작가 유애로

숙명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감 있으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그림이 특징으로,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갯벌이 좋아요』로 제5회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그림책『쇠똥 구리구리』『쪽빛을 찾아서』『돼라 돼라 뽕뽕』『돌이와 야옹이의 뚝딱뚝딱 만들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