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림의 ‘보림 창작그림책’ 시리즈는 한국 창작 그림책의 예술적 지평을 넓히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대한민국 대표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관습적인 틀에 얽매이지 않는 독창적인 작가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의 삶과 내면, 그리고 시대를 관통하는 보편적 감성을 깊이 있는 회화성과 문학성으로 담아낸 정통 시리즈입니다.
1. 작가주의적 실험과 독창적인 회화 미학 국내 정상급 그림책 작가들의 고유한 시각 언어와 예술적 개성을 온전히 존중합니다. 동양화, 수채화, 꼴라주, 판화, 디지털 기법 등 다채롭고 실험적인 시각 매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그림책을 단순한 글의 삽화가 아닌 독립적인 시각 예술 작품으로 향유하게 합니다.
2. 아이들의 삶과 내면을 응시하는 문학적 깊이 교훈을 일방적으로 주입하기보다 아이들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솔직한 감정, 관계의 성장통, 상상의 세계, 그리고 우리 사회와 자연의 숨결을 진솔하게 포착합니다. 은유와 여백이 살아 숨 쉬는 서사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감수성을 넓혀갈 수 있도록 이끕니다.
3.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한국 창작 그림책의 자부심 볼로냐 라가치상 등 세계 유수의 아동문학 및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수상하거나 후보에 오른 작품들을 다수 배출하며 한국 그림책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려왔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완성도를 바탕으로, 어린이부터 성인 독자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의 서재를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