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빛 모두를 위한 그림책

책빛의 ‘모두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는 0세부터 100세까지,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삶을 살아가는 모든 독자에게 깊은 인문학적 질문과 감동을 건네는 프리미엄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그림책을 단순히 어린이가 보는 책에 한정하지 않고, 세대와 국경을 넘어 누구나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하나의 완벽한 예술 작품으로 제시하는 시리즈입니다.

1. 세대와 국경을 넘어서는 보편적이고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서사 삶과 죽음, 존재, 사랑, 시간, 연대 등 인간이 살아가며 마주하는 본질적인 주제들을 다룹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삶의 가치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도 다정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정돈된 언어로 풀어내어, 어린이는 물론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깊은 여운과 묵직한 울림을 선물합니다.

2. 한 편의 미술관 전시를 감상하는 듯한 독창적인 시각 예술 세계 각국의 실력 있는 작가들의 감각적인 색채 연출과 다채로운 작화 기법을 선보입니다. 글이 줄 수 있는 영역 너머의 감정을 그림으로 한껏 끌어올려, 독자 스스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감상을 확장해 갈 수 있는 시각적 유희와 여백의 미를 안겨줍니다.

3. 서로 다른 존재를 품어주는 포용과 다채로운 시선 나와 다른 존재, 사회적 약자, 자연과의 공존 등 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공감의 가치를 담아냅니다. 편견 없이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열린 태도를 심어 주어, 독자 개개인의 마음을 넓히고 정서적 깊이를 키워갈 수 있도록 이끕니다.

 

84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