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북스
어슬렁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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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두고두고 읽는다고 합니다. 어슬렁북스는 작가가 그리고, 쓰고, 편집하고, 제작하는 1인 출판서로서,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을 소명으로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10월에 출범한 어슬렁북스의 저서로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그린 아름다운 그림과 담백한 글이 어우러진 안녕 별똥별과 다채로운 색감과 동화적 상상이 돋보이는 그림책 햇빛쥬스가 있습니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