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클린타게 (Hanna Klinthage)
한나 클린타게 (Hanna Klinthage)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hannaklinthage


스웨덴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의 예술공예디자인대학교 콘스트파크 Konstfack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꾸준히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발표하는 한편, 독립 만화, 애니메이션 작업 등을 통해 예술 세계를 펼치고 있습니다. 섬세하게 이야기의 균형을 잡고, 진지함 속에서도 유머를 담은 독창적인 스타일의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Dom som kallas vuxna 어른이라 불리는 사람들》, 《Det som känns förbjudet 금지된 것처럼 느껴지는 것들》, 《Igår 어제》, 《Äckelklubben 지저분 클럽》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친구를 기다리던 날》 그림책을 통해 한국 독자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2023년에 《Vitsippor och pissråttor 바람꽃과 오줌쥐》로 스웨덴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우구스트상 Augustpriset’ 아동·청소년 도서 부문 올해의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