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영화감독. <세상밖으로> <미인> <영화의 시작> 등 연출. 가끔 배우로 출연하기도 함. 모든 작품을 직접 시나리오를 쓰지만 이는 자신을 작가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글을 해석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자신의 글만 영화로 만드는 것임. 지금도 멍하게 앉아 있음.
가끔 영화감독. <세상밖으로> <미인> <영화의 시작> 등 연출. 가끔 배우로 출연하기도 함. 모든 작품을 직접 시나리오를 쓰지만 이는 자신을 작가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글을 해석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자신의 글만 영화로 만드는 것임. 지금도 멍하게 앉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