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주로 조형, 설치 작품을 만들어 왔으며, 대표작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하나은행 본점에 설치한 「태극의 꿈」이 있습니다. 동화를 쓰게 된 것은 십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 흙 놀이를 하면서 눈과 마음과 손끝으로 아이들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꽃과 곤충이 가득한 양평에서 텃밭을 가꾸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숙명여대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주로 조형, 설치 작품을 만들어 왔으며, 대표작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하나은행 본점에 설치한 「태극의 꿈」이 있습니다. 동화를 쓰게 된 것은 십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 흙 놀이를 하면서 눈과 마음과 손끝으로 아이들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꽃과 곤충이 가득한 양평에서 텃밭을 가꾸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