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넬 캐넌
자넬 캐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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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서관에서 독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소재가 담긴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해 직접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뱀, 박쥐, 바퀴벌레 등 사람들이 대개 싫어하는 생물들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그려냄으로써, 특정 생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생물의 존재 가치를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퀴벌레 삐딱날개』『스텔라루나』『베르디』『솜털머리 트룹이 찾은 행복』과『솜털머리 야우의 꿈』 등이 있습니다.

 

4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