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르
마르틴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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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부르 (Martine Bourre)

파리에서 태어나 지금은 우슈 지방에 있는 소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화실을 열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무대 장식, 의상 제작, 연극의 포스터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다정하고 밝고 맑은 웃음이 우리에게 주는 강력한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렸을 때에 꾸었던 꿈을 실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어린 시절에 꾸었던 꿈의 일부입니다”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작품에 따뜻한 느낌이 나는 크레용과 물감을 즐겨 사용합니다. 온갖 종류의 동물들, 이를테면 고양이, 토끼, 말 따위를 그림책 주인공으로 끌어들이는 데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 작가로 유명합니다. 대표 작품으로『내일은 맑을까요』『신랑 찾는 생쥐』『용을 귀찮게 하지 마』등이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