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커 크리겔
폴커 크리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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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재즈기타리스트, 작곡가, 비평가, 소설가, 번역가,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크리겔의 멍멍이 이야기』『예술가, 요절복통 이야기』『가끔은 입 다무는 게 낫다』등이 있습니다. 문학 잡지인 『데어 라베』에 정기적으로 글과 그림을 싣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