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버러 올라이트
데버러 올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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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미들섹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후 광고와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던 데버러 올라이트는 1999년 ≪분홍 돼지 그랜빌은 정말 못됐어≫를 시작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 출간한 ≪밤의 해적≫으로 자신만의 표현법을 인상 깊게 남겨 어린이 책 삽화의 떠오르는 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