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자라서 디자인 관련 학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TV 광고 감독으로 활동 중입니다. 두 딸을 키우며 느낀 점을 작가의 상상을 더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꾸욱꾸욱』이 첫 번째 책이며 『하악하악』과 『고롱고롱』이라는 책도 발간하였습니다. 지금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사무실에서 2마리를 키우는 고양이 아빠입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자라서 디자인 관련 학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TV 광고 감독으로 활동 중입니다. 두 딸을 키우며 느낀 점을 작가의 상상을 더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꾸욱꾸욱』이 첫 번째 책이며 『하악하악』과 『고롱고롱』이라는 책도 발간하였습니다. 지금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사무실에서 2마리를 키우는 고양이 아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