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마
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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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마는 브라질의 아름다운 도시 주앙 페소아의 바닷가 근처 집에서 살아요. 그녀는 아침마다 창문을 활짝 열어 산들바람을 들이마시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요. 어릴 적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산들바람이 우리 귓가에 ‘꿈을 간직하고 꼭 이루어야 해.’라고 속삭인다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늘 그 말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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