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위
마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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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이후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물들을 좋아해 아이와 함께 고양이와 개를 키우며 살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가 처음이다.

6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