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이후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물들을 좋아해 아이와 함께 고양이와 개를 키우며 살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가 처음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이후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물들을 좋아해 아이와 함께 고양이와 개를 키우며 살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비밀을 들어주는 토끼》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