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드레 작은별밭그림책

섬드레의 ‘작은별밭그림책’ 시리즈는 밤하늘의 작은 별들이 모여 어두운 밤을 밝히듯, 아이들의 작고 순수한 마음에 고운 꿈과 따뜻한 감성을 심어주는 어린이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제주 및 섬 지역 특유의 정겨운 정서와 자연친화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풍부한 상상력을 안겨주는 시리즈입니다.

1. 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에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고민, 두려움, 우정, 가족 간의 사랑 등 어린이의 섬세한 내면을 세심하게 포착합니다. 인위적인 교훈을 강요하기보다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다독여 주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단단한 자존감과 정서적 안정을 선사합니다.

2.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생태 감수성 바다, 바람, 숲, 작은 동식물 등 우리 둘레의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생명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이야기합니다. 나 혼자가 아닌 자연 및 이웃과 다정하게 공존하며 살아가는 세상의 이치를 전하여, 아이들에게 넉넉하고 따뜻한 포용력을 길러 줍니다.

3. 감성을 자극하는 정갈하고 감각적인 시각 연출 자연의 온기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색채와 작가 고유의 따뜻한 필치가 담긴 일러스트레이션을 담아냅니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풍부한 시각적 여백을 남겨, 어린이의 미적 감수성을 키워주고 오래도록 잔잔한 울림을 선물합니다.

 

14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