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삐아제의 ‘책책쿵 그림책’ 시리즈는 자라나는 영유아기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처음으로 느끼고,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균형 잡힌 두뇌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첫걸음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친근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캐릭터를 통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나아가 기본 생활 습관, 정서적 애착 형성, 언어 및 인지 발달 등 영유아 시기에 꼭 필요한 보편적인 영역들을 유쾌하게 풀어 정서적 안정감을 동시에 길러주는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