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용
양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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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처럼 편안하고 소박한 그림 작가, 양상용

1963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아, 호동왕자』『이삐언니』『바람의 아이』『아, 발해』『고구마는 맛있어』『순복이 할아버지와 호박순』『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흰빛 검은빛』등이 있습니다.
20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