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잘레 근방의 호프라는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뮌스터 예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 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재능이 뛰어나 회화, 조각, 무대 장치, 삽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뮌스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편지를 기다리는 마초바 아줌마』로 매년 훌륭한 아동 및 청소년 도서에 수여하는 독일의 권위있는 룩스(LUCHS) 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내게 날개를 달아 주세요』『나의 이름은 플롱스』『마법의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