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 고르바초프
발레리 고르바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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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아내와 두 아이를 데리고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으로 이민해서 현재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등지에서 꼬마돼지 "흐류샤(Hrusha)" 이야기로 큰 인기를 누린 중견 작가입니다. 펜 스케치에 수려한 수채화 터치의 일러스트로 유명한 그의 작품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핀란드 등에서 14권이나 번역 출간되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깊은 예술성에 어린아이와도 같은 천진한 감성을 갖춘 탁월한 어린이 책 작가로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답니다. 한국에 소개된 그의 작품으로는 [동그란 파이 하나가](예림당)와 [난 뭐든지 셀 수 있어](예꿈) 등이 있습니다.
4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