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뻔뻔한 가족전’과 볼로냐아동도서전 ‘젊은그림책작가연대’부스에 참여했으며 전시와 공연 등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만화책 『여름이네 육아일기』, 『아버지 돌아오다』와 그림책 『나는 괴물이다』, 『우리집에 배추흰나비가 살아요』, 『헤엄치는 집』, 『거북아, 뭐하니?』을 냈다. 제20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부문 우수상 수상했다.
1974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뻔뻔한 가족전’과 볼로냐아동도서전 ‘젊은그림책작가연대’부스에 참여했으며 전시와 공연 등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만화책 『여름이네 육아일기』, 『아버지 돌아오다』와 그림책 『나는 괴물이다』, 『우리집에 배추흰나비가 살아요』, 『헤엄치는 집』, 『거북아, 뭐하니?』을 냈다. 제20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부문 우수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