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프랑수아 뒤몽(1959~)은 프랑스 파리 출신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건축학을 전공한 뒤 애니메이션 분야와 신문 등에서 활동하다가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유머러스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삽화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양들은 지금 파업 중(La Grève des moutons)》으로 2011년 프랑스 앵코륍티블상을 수상하는 등 기발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작품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장 프랑수아 뒤몽(1959~)은 프랑스 파리 출신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건축학을 전공한 뒤 애니메이션 분야와 신문 등에서 활동하다가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유머러스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삽화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양들은 지금 파업 중(La Grève des moutons)》으로 2011년 프랑스 앵코륍티블상을 수상하는 등 기발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작품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