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6세를 위한 그림책 : 감성의 힘을 길러주세요.
만 다섯, 여섯 살이 되면 아이들의 마음은 ‘나는 누구지?’라는 자아 정체성에 관한 호기심과 의문으로 가득 찹니다. 이때의 유아들은 부모님이 무심코 건네는 칭찬과 격려의 한마디에 큰 영향을 받으며, 그 메시지는 무의식중에 아이의 잠재의식 속에 평생의 자존감으로 단단히 뿌리내리게 됩니다. 이 시기의 독서지도는 전래동화가 훌륭한 길잡이가 됩니다. 전래동화 속 풍성한 스토리를 따라가며 줄거리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자연스레 이야기의 인과관계와 서사 구조를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은 전래동화의 스토리 속에서 대인관계의 기초를 배우고 ‘가정의 질서’, ‘인과응보의 법칙’, ‘문제해결의 법칙’, ‘고진감래의 법칙’ 등 인생의 소중한 지혜와 도덕적 가치관을 평온하게 배워갑니다.
비비안 슈바르츠 (Viviane Schwarz)
기타무라 사토시 (Satoshi Kitamura)
올리버 제퍼스 (Oliver Jeffers)
밥 그레이험 (Bob Graham)
비키 화이트 (Vicky White)
비비안 슈바르츠 (Viviane Schwarz)
캐서린 레이너 (Catherine Rayner)
뻬뜨르 호라체크 (Petr Horáček)
살바토레 루비노 (Salvatore Rubbino)
올리버 제퍼스 (Oliver Jeffers)
헬린 옥슨버리 (Helen Oxenbury)
레베카 콥 (Rebecca Cobb)
캐서린 레이너 (Catherine Rayner)
헬린 옥슨버리 (Helen Oxenbury)
재키 모리스 (Jackie Morris)
올리버 제퍼스 (Oliver Jeffers)
시드니 스미스(Sydney Smith)
앤서니 브라운 (Anthony Brow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