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뮌헨의 전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직했습니다. 1977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세상이 아직 어릴 때』에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내 옷이 제일 좋아』, 『우리 아빠』, 『수학 귀신』, 『뽀뽀쟁이 프리더』, 『얘들아, 모여 봐!』, 『엉뚱한 꼬마 토끼 카르헨』, 『일요일의 아이』, 『슛돌이 카르헨』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일 한저 출판사에서 나온 책에 일러스트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하면서 하이델베르크에서 살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깔과 재치 있는 그림이 특징인 이 작가의 작품들은 어린이와 어른들로부터 동시에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안데르센상 수상 (그림작가부문)
1948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뮌헨의 전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직했습니다. 1977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세상이 아직 어릴 때』에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내 옷이 제일 좋아』, 『우리 아빠』, 『수학 귀신』, 『뽀뽀쟁이 프리더』, 『얘들아, 모여 봐!』, 『엉뚱한 꼬마 토끼 카르헨』, 『일요일의 아이』, 『슛돌이 카르헨』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일 한저 출판사에서 나온 책에 일러스트레이터를 담당하기도 하면서 하이델베르크에서 살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깔과 재치 있는 그림이 특징인 이 작가의 작품들은 어린이와 어른들로부터 동시에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