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물고기 날마다 그림책(물고기 그림책)

책속물고기의 ‘날마다 그림책’ 시리즈는 ‘날마다 시를 읽듯, 날마다 그림책을 만나는 시간’을 선물하는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속에 잔잔하고 깊은 울림을 남겨 주는 정성스러운 시리즈입니다.

1.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하고 특별한 가치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 계절의 변화, 매일 지나치는 동네 길 등 우리 주변의 익숙한 풍경과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합니다.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소박한 하루 속에서 감사의 마음과 소중한 추억을 발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2. 마음의 상처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위로와 공감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서투름, 쓸쓸함,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의 결을 사려 깊게 짚어냅니다. 마음의 어려움을 겪을 때 따뜻한 다독임이 되어 주며,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회복할 수 있는 정서적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3. 글과 그림이 선사하는 여운 깊은 문학적 감수성 억지스러운 가르침을 주기보다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글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그림이 어우러집니다. 책을 덮고 난 후에도 가슴속에 은은한 잔향이 남아, 독자 스스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감상을 넓혀갈 수 있는 여백을 안겨줍니다.

 

39권의 그림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