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어린이의 ‘물구나무 그림책’ 시리즈는 물구나무를 서서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듯,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색다른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유아·어린이 창작 그림책 브랜드입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엉뚱하고 유쾌하게 비틀어 보며 생각의 유연성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워 주는 시리즈입니다.
1. 세상을 거꾸로 뒤집어보는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발상 전환 뻔하고 당연하게 여겼던 사물이나 상황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물구나무서기를 하듯 시선을 바꾸었을 때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재미와 엉뚱한 반전을 담아내어, 아이들이 틀에 갇히지 않고 유연하게 생각하는 창의적 사고력을 넓혀 줍니다.
2.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유쾌하고 흡인력 있는 스토리 엉뚱한 호기심과 모험심 넘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재치 있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서사로 풀어냅니다. 책을 읽는 내내 웃음과 흥미를 유발하여 책 읽기에 서툰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져들게 이끕니다.
3.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시각 연출 작가들의 독창적인 화풍과 생동감 넘치는 색채 표현이 돋보입니다. 장면마다 시각적인 유머와 숨은 디테일을 풍성하게 담아내어,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곳곳을 스스로 탐색하고 발견하는 시각적 문해력과 풍부한 미적 감수성을 길러 줍니다.